Advertisement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8일 샤이니 공식 계정에 "늘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며 생전 종현의 무대 사진을 게재해 추모의 뜻을 전했다.
Advertisement
샤이니 또한 여전히 종현을 가슴에 안고 있다. 샤이니는 6월 MBC '놀면 뭐하니?-우리들의 축제' 편에서 종현을 포함한 다섯 멤버가 우정링을 맞춘 사실을 공개해 먹먹함을 안긴 바 있다. 18일 당일에도 민호는 샤이니 계정에 올라온 종현의 추모 게시물을 캡처, "많이 사랑하지"라고 적어 안타까움을 안겼다.
Advertisement
그러나 너무 빛났던 재능을 시기한 걸까. 종현은 2017년 12월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향년 27세.
Advertisement
유족들은 2018년 고인이 남긴 저작권료를 바탕으로 빛이나 재단법인을 설립, 힘든 시간을 보내는 청년 예술인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