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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은 지난해 6월 20일 입대, 제6보병사단에서 군복무를 했다. 강승윤은 우수훈련병 표창을 시작으로 독서감상문, 백일장 대회에서 우수 장병상을 수상했다. 이에 조기진급에도 성공하며 모범 병사로 군 복무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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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병가 사유는 복무 전부터 받던 치료의 연장이며 그 외 휴가 등은 모두 규정에 맞춰 사용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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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도 팀 동료의 악재에 영향을 받지 않겠냐는 의견이 나왔지만 강승윤은 당당했다. 제대를 반기는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손하트를 날리며 포효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