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전통적인 코치빌더이자 수제 자동차 브랜드인‘모건 모터 컴퍼니’가 국내 공식 수입원으로 차봇모터스를 선정하며,한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1909년 설립된 모건 모터 컴퍼니는 전통적인 코치빌더로서 수제작 방식과 현대적 기술을 결합해 독창적인 자동차를 제작하며 전 세계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아왔다.모건의 상징적인3륜 자동차와 스포츠카는 유니크한 디자인과 맞춤 제작 옵션을 통해 특별함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모건 모터 컴퍼니 세일즈 총괄 잭 우드게이트(Jack Woodgate)는“한국은 아시아에서 매우 중요한 시장이다.우리는 오랜 기간 한국 진출을 고려하며 적합한 파트너를 찾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며, “차봇모터스와 협력해 모건 브랜드를 한국에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고객들에게 모건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차봇모터스는 모건 모터 컴퍼니의 첫 모델로 독특한3륜 차량인‘슈퍼3(Super 3)’를 국내 시장에 우선 선보일 계획이다.슈퍼3는 모건의 전통적인 디자인 언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강렬한 개성과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모델이다.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는“모건 모터 컴퍼니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독창적이고 특별한 브랜드로,이를 한국 고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차봇모터스는 슈퍼3의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모건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며,완벽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봇모터스는 이미‘이네오스 오토모티브’의 국내 공식 수입원으로 활동하며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이번 모건 모터 컴퍼니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차봇모터스는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
모건 모터 컴퍼니는1909년 설립 이래 수제 스포츠카를 제작해온 세계적인 코치빌더로,전통적인 장인 정신과 현대 기술의 독창적 결합을 선도하고 있다.모든 모건 자동차는 주문 제작 방식으로 생산된다.
모건의 본사는 영국 우스터셔의 말번 링크(Malvern Link)에 위치한 피커슬리 로드(Pickersleigh Road)로,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모건 자동차가 제작되는 곳이다.역사가 깃든 이 붉은 벽돌 건물들은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자동차 생산 시설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모건 스포츠카는 주로 세 가지 핵심 요소인 애쉬 우드(ash wood),알루미늄,가죽을 사용하여 제작된다.모든 차량은 숙련된 장인들이 세대를 넘어 계승하고 평생 동안 갈고 닦은 기술로 최고 품질의 독창적인 자동차를 제작한다.이 과정은 헤리티지,혁신,최첨단 기술의 결합을 보여준다.
모건의 주요 모델 라인업은 슈퍼3(Super 3),플러스 포(Plus Four),플러스 식스(Plus Six)로 구성되어 있다.모든 모델은 아날로그 운전 경험을 특징으로 하며,모건과 함께하는 모든 여정은 하나의 모험이 된다.슈퍼3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https://morgan-motor.com/our-story/)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진 에디터 tj.kim@carguy.kr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 1.[속보] 1티어 매체 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사령탑 캐릭 확정..."정식 감독 제안 예정, 구단주 승인만 남아"
- 2.'퇴출 1순위 바뀌나' 2아웃 잡고 9실점 최악, 2회부터 경기 포기인가[수원 리포트]
- 3.주전 대거 이탈에도 "그걸 극복하는 것이 프로"...각오 다진 유병훈 감독, 한 번 더 깜짝 전략? "연속으로 쓰긴 힘들어"[현장인터뷰]
- 4.'사우디 2000억 포기' 손흥민 연봉 166억, 당연히 2위일 수밖에...1위는 '2조 4400억 오일머니 거절' 메시, 쏘니 연봉의 2.5배
- 5.'백업이 OPS 0.878이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감독도 "안타깝다"[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