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다가오는 새해를 앞두고 마음을 다잡았다.
지난 28일 서하얀은 자신의 SNS에 "남은 2024 웃으며...좌절금지, 우울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소회를 전했다. 이어 "준재는 피아노 숙제 연습용 동그라미 색칠을 위해 연필을 귀에 꽂고 손가락 모터를 달고 달리는 중~~"이라며 아들 준재와의 유쾌한 일상을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의 다채로운 일상이 담겨 있으며, '봄과 겨울이 모두 계절이듯, 살아가며 겪었던 고통과 고난 또한 나를 이루는 것이다'라는 문구가 적힌 달력 사진도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서하얀은 남편 임창정이 주가 조작 사건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을 때까지 자숙의 시간을 보내며 가족과 함께 조용히 지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임창정은 오는 1월 1일 정규 18집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2021년 발매된 정규 17집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데뷔 30주년을 앞두고 그의 음악적 내공을 담아낸 총 13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