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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황은 갑자기 고깃집을 하게 된 이유를 묻자 "저는 뭐든지 계획을 세우는 편인데 고깃집은 갑자기 우연히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친구가 코로나19 여파로 장사를 쉬다가 재오픈을 한다고 했을 때, 저는 1년 정도 유럽에 있다가 왔을 때였다. 갑자기 그 고깃집에 가서 일을 배워도 되겠냐고 물었고 가서 일을 했다. 사람들도 이상하게 생각했고 저도 이게 맞나 싶었는데 일을 배우다가 갑자기 고깃집을 오픈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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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재황은 1999 SBS 드라마 '카이스트'로 데뷔했으며 SBS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아내의 유혹', '엄마가 바람났다' 등에 출연했다. 오는 1월 26일 첫방송하는 KBS Joy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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