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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WAA는 '이치로는 명예의 전당에 들어간 최초의 일본 선수가 됐다. 이치로는 394표 중 393표를 받아 득표율 99.746%를 기록했다. 이는 2020년 데릭 지터의 99.748%(397표 중 396표)에 이어 야수중 두 번째로 높은 득표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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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만장일치는 단 1명 뿐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278명 중 유일했던 만장일치 입성의 주인공은 뉴욕 양키스의 전설 마리아노 리베라다. 이치로는 당대 최고의 선수로 널리 평가 받았지만 아쉽게도 만장일치를 달성하지는 못했다'고 설명했다. 일본 매체 '론스포츠'는 '이치로에게 투표하지 않은 한 명의 기자가 누구인지 신경이 쓰인다'며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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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은 '이치로는 2001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순간부터 전례 없는 독보적 활약을 펼쳤다. 투우사처럼 뛰지만 외과의사처럼 정확하게 플레이 했다. 그는 특유의 스피드로 평범한 내야 땅볼을 안타로 둔갑시켰다. 방망이 컨트롤은 너무나 정교해 신기에 가까웠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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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애슬레틱에 따르면 이치로는 명예의 전당 확정 전화를 받고 "사실 조금 긴장하고 있었다. 처음 전화를 받았을 때는 실제로 안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만장일치 실패에 관한 질문은 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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