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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KCM이 멤버들을 위해 직접 대방어를 준비해온 가운데 다른 멤버들도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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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승헌쓰 팀(주우재, 박진주, KCM, 존박, 승헌쓰), 송건희 팀(하하, 이이경, 김조한, 에일리, 송건희)으로 나눠 세뱃돈을 걸고 민속놀이 5종(딱지치기, 공기놀이, 팽이치기, 제기차기, 비석치기)을 진행했다.
14명이 파트를 나누면서 각자에게 짧고도 소중한 파트가 주어졌고, 이이경은 "느낌이 조금 약하면 파트를 뺏길 수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그렇다"면서도 "파트가 너무 짧아서 파트를 뺏기면 끝이다"며 웃었다.
그때 유재석은 파트 체크 후 "제 파트를 승헌쓰가 불렀으면 좋겠다. 그게 어울릴 것 같다"라면서 양보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주우재는 "맞다. 안 어울리더라"고 했고, 유재석은 "저 쓰러진 나무 같은 자식"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승헌쓰는 유재석의 응원을 받으며 KCM과 함께 미성 듀오를 결성해 'Butterfly'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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