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위 현대캐피탈은 25승3패, 승점 73점이고 대한항공은 17승11패 승점 52점이 그대로 유지됐다. 두 팀의 승점차는 무려 21점. 현대캐피탈의 1위 매직넘버가 승점 7점에서 4점으로 줄었다.
Advertisement
3대0이나 3대1로 승리하면 현대캐피탈은 26승3패로 승점 76점이 되고 대한항공은 17승12패가 되며 52점을 그대로 유지하게 된다.
Advertisement
현대캐피탈이 3대2로 이겨 승점 2점만 따내도 1위가 확정된다. 승점 75점이 되는데 대한항공이 7경기 모두 이겨 21점을 더 얻어도 74점이 되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1월 29일 4라운드 경기 때는 대한항공이 요스바니와 정지석 한선수 료헤이 등 완전체로 나섰지만 현대캐피탈이 3대1로 이겼다.
V-리그 역사상 가장 빠르게 1위를 확정했던 경우는 지난 2012~2013시즌으로 당시 30경기로 치러진 시즌에서 삼성화재가 5경기를 남기고 1위를 결정지었다. 현재와 같은 36경기 체제에서는 현대캐피탈이 2017~2018시즌 4경기를 남기고 1위를 확정지은 바 있다.
현대캐피탈의 사상 첫 5라운드 1위 확정이 얼마 남지 않았다. 만약 대한항공이 승리를 한다고 해도 현대캐피탈은 22일 우리카드와의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한번 더 역사에 도전할 수 있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