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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박서진은 만성 신부전증을 앓다 저세상으로 간 작은형의 사십구재를 치렀던 사찰에 방문한다. 15살에 작은형에 이어 큰형까지 연이어 목숨을 잃은 아픈 사연이 있는 박서진은 사찰에 오자마자 "왠지 형이 반겨주는 것 같다"라고 마음을 전한다. 이어 박서진은 "힘들 때마다 찾던 곳"이라며 제작진 앞에서 가슴 깊이 묵혀둔 이야기를 꺼낸다. 과연 박서진이 남긴 이야기는 무엇일지, 현재 1라운드 7위로 위험한 순위에 놓인 박서진이 어떤 결의를 다졌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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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25일(오늘) 방송될 결승전 파이널은 국가대표 TOP7가 되기 위한 TOP10의 소름 끼치는 무대와 더불어 인간적인 매력까지 엿볼 수 있는 시간들로 꽉꽉 채워진다"라며 "국가대표 TOP7과 제2의 현역가왕 탄생의 순간은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응원하는 현역에게 문자 투표로 힘을 더해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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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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