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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은 "SF 장르가 세상에 왜 필요한지 알고 싶다면 '미키 17'을 보시라! 아카데미 위원회는 로버트 패틴슨에게 주연상과 조연상 두 개를 주어라"라며 영화의 컨셉을 센스 있게 녹여낸 후기를 전했다. 이를 본 예비 관객들은 미키의 멀티플 콘셉트를 그대로 반영한 박찬욱 감독의 감상평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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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애쉬튼 작가의 신작 소설 '미키 7'을 영화화한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로버트 패틴슨, 나오미 애키, 스티븐 연, 토니 콜렛 그리고 마크 러팔로 등이 출연했고 '기생충'의 봉중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8일 전 세계 최초 한국 개봉하며 이후 3월 7일 북미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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