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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강부자가 출연해 윤유선, 조우종, 이하늬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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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은 "이하늬 딸이 어린데 '어머니'라고 부르더라"라며 신기해했다. 이에 이하늬는 "나는 가끔 '어머니'라고 부르고, 남동생은 원래 '어머니'라는 호칭을 쓴다. 딸도 자연스럽게 따라 하는데 그게 너무 듣기 좋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딸이 놀다가 '어머니, 너무 어지러워요'라고 하는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다"라며 흐뭇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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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는 지난 2021년 임신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강도 높은 드라마 촬영을 이어갔다. 그는 "드라마 방영 중이라 임신 사실을 알릴 수가 없었다. 심지어 임신 초기에도 와이어 액션을 소화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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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하늬는 출산 당시를 떠올리며 "순산할 줄 알았는데 37시간이나 걸렸다. 남편이 옆에서 계속 응원해줬다. 아이가 태어나면 가장 먼저 아빠 심장 소리를 들려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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