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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미국 애리조나와 일본 오키나와에서 실시한 1차 2차 전지훈련을 모두 마치고 지난 5일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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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마무리투수가 걱정이다. FA로 영입한 장현식이 애리조나에서 발목을 다쳤다. 일단 투구를 시작하긴 했는데 개막까지 100% 준비가 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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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투수 김영우가 시범경기에서 마무리투수 오디션을 본다. 김영우가 실전에서 합격점을 받으면 장현식이 완전히 회복할 때까지 임시 마무리 역할을 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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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감독은 올해 플래툰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볼 계획이다. 상대 투수와 매치업에 따라 극단적으로 약한 타자가 있다면 굳이 무리해서 기용하지 않을 생각이다.
염 감독은 "워낙 좌투수에 약한 선수들이 있다. 우타자를 써야 되는가 고민을 했다. 1대1 대결에서 전혀 안 맞는 좌투수가 나온다면 휴식을 줄겸 우타자를 내보내는 것도 방법이다. 여러가지 전략을 생각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LG는 8일 수원에서 KT와 시범경기 첫 경기를 펼친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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