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딸의 폭풍성장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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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윤혜진은 딸 지온 양과 찍은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어느덧 엄마 키 168cm도 훌쩍 넘어버린 지온 양. 폭풍성장한 근황, 아직 앳된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온 양은 최근 키를 묻는 질문에 "안 재봐서 모른다만 174~5cm 추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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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윤혜진은 "아니 엄지온 왜 벌써 6학년이냐고.."라며 새삼 훌쩍 흘러간 시간을 아쉬워하기도 했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엄태웅은 지온 양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육아 일상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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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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