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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주♥' 이영자, 57세 찾아온 늦사랑에 "사람은 때가 되면 다 피게 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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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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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TV'에는 '덱쪽이 소원 들어준 이영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이영자는 '4촌 하우스' 주방에서 오프닝을 시작했다. 이영자는 "갑자기 추워져서 저희 4촌도 터질 게 터졌다. 수도관이 터졌다"라며 끓는 가마솥 물을 바닥에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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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는 "그냥 얻어지는 행복이 어디 있겠냐. 모든 거엔 대가가 필요하다. 행복은 짧게, 행복을 얻기위한 노력은 몇 배다"라며 "할일이 이렇게 많은데 어떻게 시간을 내서 연애를 하냐"며 한탄했다.

이영자는 "숙이가 본승 씨, 동주 씨랑 나와서 냉면 먹자고 했는데, 수도가 터지고 내 속도 터졌다. 언제 시간이 나서 연애를 하냐"라며 "아무것도 모르고 제쳐놓고 뛰어나기엔 세월을 너무 많이 경험했다"라고 말하며 연신 언 바닥을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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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영자는 분위기를 바꿔 자신이 키운 꽃, 히야신스를 자랑?다.구근에서 마침내 꽃을 피워낸 히야신스를 보며 "사람들은 이렇게 살면서 '쟤는 수확은 느리지?'해도 결국은 때가 되면 다 피게 된다. 향도 너무 좋다"라며 감탄했다.

이영자는 "2800원에 사서 이정도 만족을 줬으면, 28만원 어치 효괄르 준 것 같다"라며 소소한 일상에도 행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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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영자는 최근 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황동주와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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