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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상록수체육관을 찾은 관중 선착순 1000명은 특별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OK 읏맨 배구단 선수들이 직접 작성한 '읏링 페이퍼'로, 올 시즌 마지막까지 응원해준 팬들을 위한 선수들의 진심 어린 메시지들이 담겨있다. '읏링 페이퍼'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사탕도 함께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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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025시즌 상록수체육관을 가장 많이 찾은 팬을 위한 특별한 행사도 마련했다. 올 시즌 최다 직관 인증 팬 상위 10명에게는 이날 경기 시구 기회를 제공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사전에 신청한 팬 150명을 대상으로 선수단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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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읏맨 배구단 관계자는 "올 시즌 내내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팬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마지막 홈경기까지 상록수체육관을 찾아주셔서 선수단에게 응원을 보내주셨으면 한다. 마지막까지 홈팬들이 상록수체육관에서 즐거운 경험과 함께 돌아가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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