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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은 '불후의 명곡' 700회를 맞은 소감에 대해 "14년 꽉 채웠고, 햇수로 15년째"라며 "'불후의 명곡'이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열린음악회'에 이어 장수 프로그램이다. 제가 온전히 700회에 전부 참여하진 못했지만, 여전히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영광스럽다. 저에게도 큰 행운이고, 앞으로도 800회, 1000회까지 열심히 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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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2024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찬원은 '미스터트롯' 멤버들 중 가장 먼저 대상 트로피를 품게 됐다. 그는 "장민호 씨는 시상식 자리에 계셨고, 가장 기억에 남는 반응은 정동원이다. 아직 학생이다 보니, 저를 만나면 항상 개구쟁이처럼 까불까불거리는데, 이제 '대상 MC' 대접을 해주더라. 저를 만날 때마다 '이대상 님'이라고 불러준다"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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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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