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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에스파냐는 '지로나는 힐이 최근 발렌시아와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후 무릎 부상을 당한 것이 확인됐다. 아직 진단이 끝나지 않았지만, 수술이 필요하다면 올 시즌 경기에 더 이상 나설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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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라리가로 돌아간 힐은 완전히 다른 선수로 바뀌었다. 32경기에서 4골 3도움을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개막 이후 이달의 선수에 선정되는 등 임대 성과가 뚜렸했다. 동기 부여도 확실했다. 힐은 1500만 유로(225억원)의 바이아웃이 포함된 계약으로 토트넘과 계약을 연장했고, 지로나가 계약 우선권을 갖고 있다. 지로나에서의 활약에 따라 완전 영입이 결정될 수 있기에 더욱 열심히 경기장을 누볐다. 토트넘으로서도 힐의 매각이 성사되길 바라며 활약을 기대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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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오는 여름 매각 계획에 차질이 생길 악재가 발생했다. 토트넘과 지로나 모두 힐의 상태에 따라 이적시장 계획도 크게 달라질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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