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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식은 지난 20일 강화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 동안 홈런 포함 2안타 2실점을 기록했다. 애리조나 캠프 막바지에 오른쪽 발목 부상을 당한 이후 처음으로 던진 실전 경기. 그동안 불펜 피칭에서 구속을 측정하지 않았기에 이날 장현식의 구속과 구위를 점검했다. 몸상태와 컨디션이 좋다는 평가를 받으면 22일 잠실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개막전부터 바로 마무리로 대기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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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의 공을 뿌렸고 직구 최고 구속은 142㎞로 찍혔다. 지난해 KIA 타이거즈 시절 150㎞ 전후의 직구를 뿌렸던 것에 비하면 아직 구속이 올라오지 않은 모습이다. 코칭스태프 회의 결과는 2군에서 실전 피칭을 통해 구속을 올린뒤 1군 복귀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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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식이 없는 동안엔 집단 마무리 체제로 간다. 장현식이 부상 당했을 때 염 감독이 신인인 김영우를 임시 마무리 후보로 꼽고 연습경기와 시범경기서 마무리 투수로 기용하기도 했으나 염 감독은 결국 기존 투수들을 기용하기로 결정한 것.
현재 필승조인 김강률 김진성 백승현 박명근 등이 경기 상황에 따라 마무리로나서 경기를 마무리 지을 가능성이 높다. 김강률은 통산 46세이브, 김진성은 통산 39세이브를 가지고 있고, 백승현은 2023년 3세이브, 지난해 2세이브를 올렸고, 박명근은 2023년 5세이브, 지난해 1세이브를 올려 마무리 경험은 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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