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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정음은 "자주 보지는 않지만 힘든 일이 있을 때 연락해서 의논할 수 있는, 힐링 받을 수 있는 친구"라며 최다니엘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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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은 첫인상을 묻는 질문에 "되게 에너제틱했다"고 떠올리자, 황정음은 "아니, 예뻤냐"며 재차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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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최다니엘은 "당시 우리가 소위 말해 바람이 나가지고, 당시 남자친구가 나를 때려서 방송이 결방 됐다는 소문이 있었다"며 황당 삼각관계 루머를 언급했다. 사실은 당시 유행한 신종플루 때문이었다고.
황정음은 "정말 단 한번도 우리는 따로 만난 적도 없다"면서 "한번은 너한테 전화가 온 적 있었다. 전화가 오면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나 지금 용준이랑 같이 있다'고 말하고 바로 끊은 적이 있다"며 근거 없는 찌라시에 엮이지 않으려 노력했던 과거를 떠올리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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