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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봉한 영화 '아마추어'는 현장 경험이 전무한 CIA 암호 해독가 찰리 헬러가 살해된 아내의 복수를 위해 자신만의 탁월한 두뇌와 기술로 거대한 테러 집단에 맞서는 지능적 스파이 스릴러로, 제임스 하위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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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한국 관객들에게 작품에 대한 관심과 기대도 당부했다. 라미 말렉은 "한국 관객들이 우리 영화를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보신다고 하니까 더 감격스럽다. '아마추어'는 큰 자부심을 갖고 만든 영화다. 서구에서는 한국 영화의 훌륭함을 따라가기 위해 다양한 해석들을 내놓는다. 만약 나중에라도 저희 영화가 한국에서 각색된다면 큰 영광일 것 같다"며 "많은 분들이 큰 스크린을 통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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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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