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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세인트루이스에서 뛰고있는 페디는 10일(이하 한국시각)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해 6이닝 무피안타 2탈삼진 4볼넷 무실점을 기록하고 '노디시전'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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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피안타였기 때문에 다소 아쉽다. 하지만 볼넷 4개가 말해주듯 투구수가 다소 늘어나면서, '노히트 완봉'에 도전하기는 쉽지 않았다. 이날 페디의 투구수는 88구. 6이닝을 던지고 내려오기에는 적절한 수준이었다. 그래도 노히트 중인만큼 7~8이닝 이상을 맡길 수도 있는데, 올리버 마몰 감독은 냉철한 판단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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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는 경기 후 'ESPN'과의 인터뷰에서 "감독님이 저에게 더 긴 이닝을 맡기고 싶지 않다고 설명했고, 저도 이해했다. 시즌은 마라톤이다. 노히트노런을 쫓아가고 싶었지만 시즌이 끝날때까지 던지려면 투구수를 좀 아껴야 한다"며 아쉬움을 털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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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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