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카이티퐁 랏차따기엔까이 태국 올스타 감독이 슈퍼매치 2차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2025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2차전에 20일 오후 6시 화성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영스타'끼리 격돌한 1차전은 태국이 세트스코어 3대1로 승리했다.
이날 2차전은 최고의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진검승부다.
카이티퐁 감독은 "7년 전에 이런 올스타전을 했던 기억이 있다. 거기에서 감동을 받고 꿈을 키워 현실로 이루어낸 우리 어린 선수들이 있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매우매우 감사하다"고 고마워했다.
카이티퐁 감독은 "이번 빅매치를 3개월 동안 기다렸다. 오늘(20일)은 최정예로 임하겠다. 월드클래스로 갈 수 있는 경기가 되길 바란다. 한국팀을 선생님 삼아서 배우는 경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기대했다.
태국 올스타에는 V리그 한국도로공사에서 활약 중인 타나차 쑥솟이 한국 팬들에게 널리 알려진 스타 플레이어다.
이번 대회는 V리그 규정을 적용하며 교체는 무제한이다. 다만 비디오판독은 실시하지 않는다.
화성=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신해철 심장 부근서 먹는 ‘깨’ 발견..“환자를 실험 대상으로 봐” 이찬원 분노 (셀럽병사) -
배성재, ♥김다영과 14살 차·장모와 11살 차...극존칭 오가는 장서 간 어색한 대화 ('동상이몽') -
"아들·딸·딸" 이만기, 세쌍둥이 할아버지 됐다...기쁨 속 "셋, 어떻게 키우나" 걱정 -
조영남, 대통령 앞서 총 맞을 뻔 ‘아찔’..“겉옷에 손 넣었다가 경호원 총구가 나에게” (동치미) -
"침뱉고 목졸림 당했다"...국동호 측, 2차 학폭 폭로에도 "선처 없다" 초강경 대응 -
김정태, 35년째 서울↔부산 기러기 생활..."혼자 외롭지만 지치면 안 돼" ('아빠하고 나하고') -
[SC이슈] "선한 어른이들의 값진 플렉스"…김고은X한지민→아이유까지, 어린이날 아름다운 선행 -
인어공주인 줄..블랙핑크→에스파, ‘멧 갈라’ 빛냈다! K팝 스타 총출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무조건 서정원 감독 모셔와" 파격 대우 받으며 中 랴오닝 사령탑 전격 취임…韓 코치진, '제2의 청두 전설' 쓴다
- 2.'KIA 1루수 전격 교체' 새 외국인 바로 KBO 데뷔, 오선우 2군행…"잘 치길 간절히 바란다"[광주 현장]
- 3.메시, 손흥민-뮐러에게 밀릴 생각 없다! 3-4 패배 후 극대노, 팀 동료의 증언 "이런 패배,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질책"
- 4.브라질 대환호! 'UCL 진출' 맨유의 통큰 결단...쿠냐, 남은 경기 휴식 준다
- 5.'북런던의 눈물'은 없습니다…'아스널 우승-토트넘 잔류' 각 잡혔다!, 우승 확률 82.3%↑-강등 확률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