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대만 타이난에 거주하는 여성 리우(19)는 소셜 미디어에 고용주가 사직 시 최종 급여 6972대만달러(약 30만 6000원)를 동전 뭉치로 건넸다는 글을 게시했다.
Advertisement
또한 리우는 20대만달러(약 880원)가 덜 지급된 것을 발견해 묻자, 주인은 다른 사람들에게 "여기 거지가 있으니 20대만달러를 주세요"라며 조롱까지 했다.
Advertisement
또한 그는 리우가 한 달 정도 일했는데 급여의 일부를 가불(선지급)했으며 3일 동안 예고 없이 결근했다고 지적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리우가 사과하면 동전을 지폐로 바꿔서 지급하겠다고 했지만 그녀는 거절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사장이 다른 착취적인 고용주들에게 시범을 보이려고 일부러 이런 짓을 한 것인가?", "가게가 장사가 잘 안돼 시간 많은 사장이 동전을 일일이 세어서 지급했나 보다", "동전으로 월급을 주는 고용주들은 간혹 있다" 등의 댓글을 게시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