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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일봄 매체 주간문춘은 나가노 메이의 불륜 스캔들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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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문춘은 19일 오전 3시 나가노 메이가 혼자 살고 있는 자택 맨션 입구에서 나가노 메이와 다나카 케이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다나카가 나가노의 집에 아침까지 머물렀다며 두 사람이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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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주간문춘은 나가노가 다나카와의 만남을 지속하면서 TBS 드라마 '캐스터'에 함께 출연 중인 한국인 배우 김무준을 몇 번이나 집에 초대했다며 '양다리설'도 제기했다. 이에 김무준 측이 빠른 해명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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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노 메이는 1999년 생으로 아역배우로 활동하다 2009년 영화 '하드 리벤지'로 정식 데뷔했다. 그는 영화 '지옥의 화원', 드라마 '유니콘을 타고' '마이 브로큰 마리코' 등에 출연하며 히로인으로 급부상하고 있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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