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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모두 구단에서 제공한 아우디 차량을 타고 이러한 범법 행위를 저지르고 있었다. 아이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지역임에도 이들의 아우디는 도로위를 쌩쌩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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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바이에른 뮌헨 훈련장 출구에는 두개의 속도 표시 장치가 설치돼 있어 운전자는 자신의 속도를 명확히 알 수 있다. 이 표지판은 단속 목적이 아니라 차량의 속도를 알리는 목적으로만 설치됐다. '천천히'라는 문구가 명확히 적혀 있지만, 대부분의 선수들은 이를 무시했다.
위반 정도가 심각하지 않은 선수로는 사샤 보이(시속 36㎞), 요시프 스타니시치(시속 34㎞), 킹슬리 코망(시속 3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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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독일에서는 제한 속도보다 시속 40㎞ 이상 빠르게 주행할 경우 400유로의 벌금(약 64만원), 벌점 2점, 1개월 면허 정지 등의 처벌을 받게 된다. 실제로 단속 카메라가 설치돼 있었다면 이들 선수 모두에게 무거운 처벌이 내려졌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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