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런던에서의 첫 촬영에 나선 소감을 전하며 생애 첫 런던 방문에 대한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장영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내 생애 첫 런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았다. 모든 것이 신기했다"며 여행지에서의 설렘을 담은 글과 함께 현지 촬영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런던 웨스트엔드의 공연장 앞에서 밝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전통 영국식 펍 앞에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며 런던의 야경을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
촬영을 위해 방문한 장영란은 "무사히 촬영 잘 하고 오겠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본격적인 해외 스케줄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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