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김숙이 한 연예인의 반전 모습에 충격을 받은 일화를 전했다.
지난 23일 'VIVO TV - 비보티비' 채널에서는 '도파민 특집이야? 지인들(임형준, KCM, 이무송...) 총 집합부터 손절사연까지! 그리고 이 영상을 주지훈님과 김혜수님께 바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숙은 "A라는 연예인이 '와 선배님 안녕하세요' 막 다 인사하고 자동차 문을 닫으면 본성이 나오는 거다. 문을 열면 '안녕하세요~'이러고 나가고 문을 닫으면 'XX 짜증나. 나한테 아까 뭐라고 그랬는지 알아?' 이렇게 한다"라며 A씨의 행실을 폭로했다.
그러면서 "그걸 보고 매니저가 충격을 받았다. 문을 닫자마자 사람이 바뀌니까 뭐가 진짜인지 모르겠다더라. 그런 사람을 조심해야한다"라고 덧붙였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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