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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뉴욕에서 둘만의 데이트를 즐긴 권상우 손태영 부부. 하지만 대화 주제는 역시 아이들이었다. 권상우는 "밥 먹는 시간 빼고는 애들이랑 넷이 있기 쉽지 않다. 이제 애들도 커서 자기 방에 들어가 있으니까"라고 말했고 손태영은 "그래도 룩희 픽업은 오빠니까. 나는 리호랑 차 안에서 많은 얘기를 한다. 룩희는 아침에 얘기를 많이 한다"고 밝혔다. 이에 권상우는 "룩희는 말을 거의 안 한다"고 말했고 손태영은 "오빠가 사춘기 아이들에게 츤데레로 다가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권상우가 "쉽지 않다"고 했지만 손태영은 "쉽지 않아도 해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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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권상우는 "뉴저지 온 날부터 지금까지 아침에 무조건 30분 조깅한다. 뭔가 몸이 좋아지는 걸 느낀다"며 여전히 자기관리에 철저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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