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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충주시는 농촌 빈집 거래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협력 공인중개사'를 내달 19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에 따른 것으로, 시는 5천만원(국비 2천500만원·시비 2천500만원)을 사업에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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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대상은 충주에 중개사무소를 둔 중개사로, 최근 1년 이내 지역 내 거래 실적이 있어야 한다.
선정된 공인중개사는 소유자의 거래 동의를 얻어 빈집 매물화 작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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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 등록 시 25만원을, 계약 완료 시 25만원을 각각 활동비 명목으로 받는다.
1인당 최대 활동비는 2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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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건축과 주거환경팀(이메일 wofud0724@korea.kr)에 하면 된다.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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