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27기는 골드남녀 특집으로 구성됐다.
30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결혼을 향한 절실함으로 '솔로나라 26번지'를 찾은 26기 솔로남들이 공개된다. 이번 26기는 7기, 14기에 이어 무려 12기수 만에 세 번째 '골드 특집'으로 진행된다. 특히 '솔로나라 26번지'에는 스펙부터 비주얼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지만 각자의 이유로 결혼이 늦어진 '골드남'들이 총출동해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의 열띤 관심을 받는다.
우선 '솔로나라 26번지'에 출격한 솔로남들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저마다의 절실함과 진정성을 어필한다. 한 솔로남은 "더 늦으면 안 된다. 지금 뭔가 하지 않으면 이대로 혼자 50~60이 되지 않을까…"라고 '나혼자 노후'에 대한 고민을 토로한다. 뒤이어 다른 솔로남은 "가만히 있으면 (여성들이) 다가오니까 굳이 대시할 필요가 없었다"면서도 "'코로나19' 때문에 혼자만의 시간이 계속됐다"고 고백한다.
그런가 하면 '골드남'들은 놀라운 스펙과 비주얼을 공개하는데, 데프콘은 한 솔로남을 향해 "초엘리트!"라며 찐 감탄하고, 또 다른 '비주얼 솔로남'에 대해서는 "골드 아닌 거 같은데?"라고 '나이 의혹'을 제기한다. 이이경 역시 "어려 보이는데? 제 나이 또래 아닌가?"라고 동조한다.
훈훈한 분위기 속, '골드남'들이 차례로 '솔로나라 26번지'에 입성하고, 3MC는 강렬한 레드 코트를 입은 솔로남부터 초특급 동안 비주얼의 솔로남을 향해 "관리 엄청 잘 하셨다"며 극찬을 쏟아낸다. 급기야 송해나는 "이번 기수, 또 난리 나겠네~"라고 외치는데, 과연 3MC를 사로잡은 26기 '골드남'들의 라인업이 어떠할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이휘재, 4년만 복귀하자마자 MC석 차지...밀린 김준현 "형은 여기가 어울려" ('불후')
- 1.'무기력 4연패' 꼴찌 KIA, 이의리 또 흔들…'홈런쇼+테일러 첫승' NC 5연승 질주[광주 리뷰]
- 2.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
- 3.WBC 후유증인가? 10피홈런 시즌 한번도 없는데…하루 2방 → 6이닝 6실점, 이쯤 되면 심상치 않다 [수원리포트]
- 4."강민호가 다 했다!" 활짝 웃은 국민유격수 "힘보다는 자신감이 중요해" [수원승장]
- 5.2위 안양 정관장→3위 서울 SK→4위 원주 DB…KBL 순위 싸움, 끝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