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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히샬리송은 부진했다. 부상과 부진으로 주전으로 나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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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에버튼은 핵심 공격수 도미닉 칼버트-르윈이 올 여름 팀을 떠날 예정이다. 결국 뎅비드 모예스 감독은 팀에 추가 화력을 확보하기로 결심했다. 그 대상은 히샬리송'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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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이 부진에서 탈출하는 골을 터뜨리자 경기가 끝난 뒤 인터뷰에서 '히샬리송은 기량이 뛰어난 선수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문제가 있다면 언제든지 도울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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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경기력이 기복이 있다.
드리블 능력은 떨어진다. 하지만 히샬리송은 에버튼 시절, 강력한 침투와 헤더로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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