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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현의 아버지이자 연쇄살인마 '조균' 역은 박용우가 연기한다. 평범한 얼굴 뒤에 광기 어린 본능을 숨긴 조균은 잊고 싶은 과거를 다시 끌어올리며 딸과 대립하게 된다. 박용우는 냉정함과 왜곡된 부성애가 뒤섞인 강렬한 캐릭터로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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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메스를 든 사냥꾼'은 지난 4월 24일 개막한 제8회 칸 시리즈 공식 섹션에 초청돼 29일(현지 시간) 전 세계 최초로 상영되며 해외 관객들로부터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독창적인 설정과 장르적 쾌감, 몰입감 있는 서사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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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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