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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가 시즌 첫 승을 '더 CJ컵 바이런넬슨'에서 달성했다. 밥 먹듯이 우승하는 선수도 울컥하게 한 이번 대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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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승을 기록한 셰플런인데, 지난해 말 주방에서 손바닥을 다치는 부상으로 인해 올해 시작이 늦을 수밖에 없었다. 우승 신고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자신의 고향에서 열리는, 자신이 처음 뛴 PGA 투어 대회에서, 감격의 우승을 차지해 기쁨이 두 배였다. 셰플러는 이 대회에 대한 애착을 이전부터 계속해서 드러냈고, 올해도 세계랭킹 10위 이내 선수들이 아무도 참가하지 않은 가운데 셰플러만 일찌감치 참가 신청을 했다. CJ그룹이 바이런넬슨과 손을 처음 잡은 지난해에도 참가 신청을 했지만, 아내의 출산 때문에 대회 취소를 할 수밖에 없었던 셰플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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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는 이어 "CJ그룹이 이 대회를 후원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 대회는 나에게도, 지역 사회에도 큰 의미가 있다"고 CJ그룹에 고맙다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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