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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은 11라운드 베스트 11도 발표했다. 공격진에는 에릭(울산), 박상혁(김천), 세징야(대구) 중원은 송민규(전북), 밥신(대전), 박진섭(전북), 이청용(울산)가 이름을 올렸다. 수비는 김현준(대구), 박승욱(김천), 김태환(전북) 골키퍼는 송범근이었다. K리그1 11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대구-제주전, 11라운드 베스트 팀은 울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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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10라운드 베스트 11에는 빌레롤르 비롯해 공격진에 알뚤(화성), 가브리엘(충북청주), 정재민(서울E), 중원에 정지용(전남), 에울레르(서울E), 페드로(충북청주) 수비에, 조지훈(안산), 조위제(부산), 박경섭(인천) 골키퍼로는 민성준(인천)이 이름을 올렸다. K리그2 10라운드 베스트 매치는충북청주-수원전, 10라운드 베스트 팀은 인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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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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