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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애슬래틱은 '지난 1월 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로페테기 감독의 후임으로 부임한 이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에 따르면, 선수들 사이에 싸움이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라커룸은 격동의 시간을 보냈고, 포터 감독은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아야 하는 어려운 과제에 직면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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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퓔크루크는 "정말 화가 난다. 실망스럽다기보다는, 골을 넣고 난 이후 우리가 보여준 모습에 그저 분노가 치민다. 선수들을 다시 앞으로 끌어올리는 게 너무 어려웠다. 우리는 더 이상 전진하지 않았다. 전진하려는 시도는 했지만, 그럴 능력도, 동기부여도 없었다. 우리가 이런 식으로 경기해 정말 화가 난다. 죄송하지만, 우리는 쓰레기 같았다"며 욕설까지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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