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정밀 골프 테크놀로지 기업 주식회사 엠텔리가 프로 선수 10명을 후원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오전 경기도 수원시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린 후원 조인식에는 엠텔리 황금철 대표와 이오순, 박소현 등이 참석했다.
이오순과 박소현 외에 김종주, 강리아, 김아인, 마다연, 송남경, 김채원, 박래성 등 총 10명이 엠텔리 후원을 받게 됐다.
황금철 대표는 "이번 후원을 통해 프로 선수들이 직접 엠텔리의 기술력을 증명하게 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며 "(자체 제작 골프공) 볼사이트 프로 6000은 프로는 물론 아마추어 선수들에게도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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