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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 첫 방송되는 '얼리어잡터6'는 남다른 정보력으로 새로운 기술과 직업을 빠르게 접하는 얼리어답터처럼, 또래보다 앞서 직업 세계에 도전하는 직업계고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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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MC로서 본인의 역할에 대해 "사람들이 보기에도 제가 공부를 잘할 거 같은 느낌이 아니고 편안한 느낌이지 않나. 오히려 제가 똑똑했다면, MC로 섭외가 되지 않았을 것"이라며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도 궁금증이 많다 보니까, 시청자들을 대변해서 궁금한 걸 그 자리에서 바로 물어보는 편이다. 아무래도 직업계고이다 보니 학교별로 배울 수 있는 분야가 달라서, 우리가 몰랐던 단어들도 많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앞서 장성규는 지난 시즌 제작발표회 당시 "시청률 25%를 넘으면 제 전 재산을 기부하겠다"고 공약을 걸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이에 장성규는 "당시 핫했던 드라마의 시청률이 25%여서 그 기준으로 말씀드린 건데, 이번엔 현실적으로 10%에 시청률 공약을 걸겠다. 저번에는 저의 전 재산을 걸었으니까, 이번엔 나머지 세 분의 전 재산을 걸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듣던 다영은 "만약 시청률 10%를 넘긴다면, 그다음 회차부터 찾아가는 학교마다 전교생에게 커피차를 대접하겠다"고 밝혔다. 조나단은 "매년 12월이 고등학교 축제 시즌인데, 학생들이 원한다면 저희가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며 바람을 전했다.
한편 '얼리어잡터6'는 오는 9일 오후 7시 40분 KBS1에서 첫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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