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브리지스톤 골프가 242CB+ 아이언을 출시한다.
242CB+ 아이언은 연철 단조 포켓 캐비티 아이언이다.
외관은 상급자가 사용하는 아이언처럼 날렵한데 실제 성능은 V300 시리즈처럼 편하고 쉽게 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포켓 캐비티는 아이언의 중심을 낮춰 미스샷을 보정하고 탄도와 비거리를 늘린다.
일반적인 포켓 캐비티와 달리 내부 포켓 중간 스위트 스폿 부분에 리브를 장착하여 브리지스톤 골프 특유의 부드러운 타구감과 타구음을 구현했다.
롱 아이언에는 텅스텐 중량을 장착해 볼을 띄우기 쉽도록 설계하고 번호별로 무게 배분을 달리해 조작성을 높였다.
khoo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쥬얼리 이지현, "그 소문 사실입니다"...미용실 영상 하나로 난리난 이유 -
조혜련, 취업 실패로 韓 떠난 아들 고민 "결혼 늦게 하지 말라 해" ('임하룡쇼') -
다운증후군 서은혜, 카페 오픈 후 ♥조영남과 부부싸움 "나한테 화낸 거 같아 무서워" -
'프러포즈도 유출되더니'...옥택연, 결혼식도 도둑 촬영→첫 행보는 김혜윤 응원 [종합] -
신동엽, 100억대 빚에도 콘돔 사업 중 "아이들에게도 아빠 콘돔 쓰라 해" ('짠한형')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후 달라진 얼굴에 충격 "19kg 쪄 두툼" -
팽현숙 “최양락, 훌라후프 안 돌린다고 7,000만 원 날려…현 가치 1억 빚더미” -
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오늘(27일) 별세…향년 42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ERA 9.00 마무리 교체' 김서현, 끝내 1군 말소…'1할 타율' 김재환도 2군행
- 2.'더블A는 좁다' 또 노히트 고우석→9.2이닝 15K 무실점인데 콜업은 무소식. LG 복귀설까지 솔솔
- 3."韓 '꽃이 피었다' 왜 이렇게 예뻐!" 日 극찬 폭발…'홍명보호' 북중미월드컵 원정 유니폼 '관심' 집중
- 4.'이게 말이 돼?'…선발 ERA 1위인데 성적은 10위?→'꼴찌' 롯데 '지독한 엇박자'에 속 탄다
- 5.울산시장까지 총출동! 'MLB 67홈런' 최지만, 최저연봉 3000만원 공식 입단식 → "1R 2R는 학생들에게 양보하고파"[울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