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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1위 클리블랜드를 맞은 인디애나 페이서스. 동부 최고의 다크호스다. 그리고 역대급 업셋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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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점 플레이에 성공했고, 극적인 역전 결승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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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을 거둔 인디애나는 남은 4경기 중 2승만 거두며 동부 최강 클리블랜드를 격침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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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팔로 자신의 생식기가 크다는 의미로 흔드는 이 세리머니는 상대보다 내가 훨씬 더 우월하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하지만, 남녀 차별적 요소가 농후하고 외설의 마지노선을 넘었다. 때문에 NBA에서는 엄격하게 금지된 동작이다.
하지만, 미국 ESPN은 'NBA 사무국은 할리버튼의 세리머니에 대해 경고 조치만을 내렸다'고 했다.
할리버튼은 현지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 세리머니에 대해 '그 순간에 할 수 있는 것이었다. 벌금을 기다리고 있다. 기쁜 마음으로'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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