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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이경실은 "며느리가 매일 손주의 동영상, 사진을 보낸다. 그런데 뜸하잖아? 얘네가 무슨 일이 있나 걱정이 된다"며 며느리가 조용하면 불안해진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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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로버트 할리의 아내 명현숙은 미국 시집살이의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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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로버트 할리가 가만히 있었냐"는 질문이 나왔고 그는 "쿨쿨 자고 있었다"며 헛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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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 강사 정일영은 "프랑스에도 고부 갈등이 있냐"는 물음에 "있다. 여러분들 얘기하신 게 그대로 다 들어가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주위에는 그런 사람이 없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