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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3번 센터백으로 시즌에 돌입해 좀체 선발 기회를 잡지 못했던 이한범은 주전 수비수 우스만 디아오가 카드 징계로 결장한 지난달 27일 노르셸란전(5대0 승)에서 출전한 이후 오르후스, 코펜하겐전에 연속 선발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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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범은 0-0 팽팽하던 전반 38분 팀의 롱 스로인 공격 상황에서 감각적인 백 헤더로 올리베르 쇠렌센의 헤더 선제골을 도왔다. 지난해 8월 쇠네르위스케전(3대2 승)에서 아담 가브리엘의 결승골을 도운 이후 약 9개월만에 작성한 2호 도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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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한범의 '출전=승리' 공식은 이날 깨졌다. 미트윌란은 앞서 이한범이 출전한 13경기에서 모두 승리한 바 있다. 미트윌란팬은 이한범을 "수퍼 리(Super Lee)"라고 연호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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