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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16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소년체전 선발전을 통해 모인 각 시도 최강 팀들이 '전국 최강'의 타이틀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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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중 박형주 감독은 "지난해 우승의 기세를 이어, 올해도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최고의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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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당시 첫 득점과 무승부를 기록했던 상대인 서울험멜WFC U-15를 이번 대회에서도 다시 만나게 되면서, 리턴매치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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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산 아이파크의 U-18유스팀 개성고가 오는 20일부터 경남 함안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46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에 출전한다.
결승에서 아쉽게 패했던 개성고는 이번 대회에서 설욕을 다짐하며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개성고 주장 권준성은 "지난 대회에서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지만, 우리는 꾸준히 성장해왔다. 춘계대회 우승을 통해 큰 자신감을 얻었고, 이번에는 더 높은 곳을 바라보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개성고는 최광희 감독의 지도 아래, 대한축구협회장배에서 2023년 8강, 2024년 준우승을 기록하며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특히 올해 춘계 전국대회 우승은 팀의 성장세를 입증하며, 이번 대회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개성고는 예선 B조에 편성돼 매탄고, 인천 UTD U-18(대건고), 충남아산FC U-18과 맞붙는다. 개성고는 조별리그를 통과해 본선 토너먼트 직행을 노린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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