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폴크 기자의 정보에 따르면 비르츠는 13일에 영국에 있었다. 맨시티와의 협상을 위해서였다. 아버지이자 에이전트로 일해주고 있는 한스-요아힘 비르츠와 어머니도 함께 영국 맨체스터로 날아가 맨시티와의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고 한다. 맨시티가 레버쿠젠에 건넨 제안은 레버쿠젠이 원하고 있는 1억5000만유로(약 2372억원)에 근접한 수준으로 파악되고 있다.
Advertisement
비르츠는 2003년생 월드 클래스다. 주드 벨링엄, 자말 무시알라와 함께 2003년생 '3대장' 중 한 명이다. 레버쿠젠을 분데스리가 우승으로 이끌면서 리그 MVP까지 차지했다. 바이에른은 비르츠를 데려와 무시알라와 듀오를 만들려고 하고 있으며 맨시티는 더 브라위너의 대체자로 비르츠를 원하는 중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