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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차세대 기대주로 꼽히는 사이스 시갈라(미국)가 목 부상 탓에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 출전을 포기했다.
시갈라는 대회 개막 하루 전인 15일(한국시간) 대회조직위원회에 기권하겠다고 알렸고, 대기 순번이던 알렉스 스몰리(미국)가 출전하는 행운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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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갈라는 지난 11일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목 부분 통증을 호소하면서 78타를 친 뒤 4라운드를 포기하고 병원으로 향했다.
치료받았지만 이번 대회를 치를 수 있을 만큼 나아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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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데뷔 이래 처음 경기를 포기했던 그는 2주 연속 기권한다.
27살인 시갈라는 2023년 포티넷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작년에는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서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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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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