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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윌머 플로레스가 우중간 안타로 나가 무사 1루. 이어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볼카운트 1B2S에서 상대 우완 라이언 넬슨의 4구째 한복판 86.5마일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우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투런홈런으로 연결했다. 발사각 29도, 타구속도 101.7마일, 비거리 393피트짜리 시즌 6호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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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로 뒤진 5회 선두타자로 나간 이정후는 우완 라이언 톰슨의 5구째 89.6마일 바깥쪽 싱커에 당해 높이 뜨면서 좌익수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에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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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는 1회초 케텔 마르테의 우월 솔로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았고, 2회에는 무사 2,3루에서 헤랄도 페르도모의 우전적시타, 알렉 토마스의 좌전적시타로 2점을 보태 3-0으로 앞서 나갔다.
애리조나는 4회에도 마르테가 우중간 투런포를 터뜨리며 8-2로 점수차를 벌렸다. 샌프란시스코는 4회말 라모스의 2타점 2루타로 4점차로 따라붙었고, 7회 이정후의 홈런으로 6-8로 점수차를 좁혔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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