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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구단에서 총 32명이 참가한 예선전은 신예들이 기존 강자들을 꺾거나 다양한 전략이 나오는 등 새로운 e스포츠 재미를 써내려 가고 있다. 리그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도입하고 개인전 중심의 경기 방식, 상대와 경쟁하며 실시간으로 선수를 기용하는 드래프트 시스템 등이 어우러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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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22년 항저우아시안게임 'FC 온라인' 은메달리스트 'JUBJUB' 파나나삭은 1경기에서 패배하고, 패자조 경기에서 승리하며 힘겹게 16강에 진출했다. 반면에 동메달리스트 'KWAK' 곽준혁은 최종전에서 'CHASE' 권창환에게 패하며 16강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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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 총 상금 10억원을 두고 본격적인 본선의 막이 오른다. 우선 27일까지 16강전이 진행되고 6월 2~3일 8강전이 실시된다. 4강전부터는 서울 송파구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유관중으로 진행되며, 오는 6월 7일 4강전 그리고 14일에 최종 결승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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