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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오승환이 실전을 소화했다. 하지만 아직은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게 박진만 감독의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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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보다 마운드에서 던졌다는데 의미가 있었다. 오승환은 지난 4월9일 KT 위즈전을 마지막으로 자취를 감췄다. 당시 1이닝 5실점 충격적인 투구를 했다. 개막을 앞두고 모친상을 당한 충격이 경기력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었고, 오른쪽 내전근 부상까지 당했다. 이후 몸과 마음을 추스린 오승환이 실전 기지개를 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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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은 올시즌을 끝으로 삼성과의 2년 계약이 끝난다. 오승환은 현역에 대한 의욕이 매우 높은 상황. 선수 생활을 더 이어가기 위해서는 1군에 올라와 자신의 진가를 확실하게 보여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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