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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300회를 앞두고 있는 '홈즈'. 양세형은 "일도 여행도 할 겸 워케이션 떠나는 게 어떻겠냐"라 했지만 주우재는 "저는 고작 62회를 함께 해서 같이 가기 좀 그렇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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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없이 미국 임장을 갈 수 있는 기회, 평택에 집을 짓고만 있는 예비주택러다"라며 브라이언을 소개?다. 브라이언은 "동민이 형이 '6개월 절대 안돼'라 했다. 딜레이가 너무 많이 생겼다. 작년에 장마도 너무 길었고 눈도 많이 왔다. 날씨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공사를 멈출 수밖에 없었다. 또 자재도 해외에서 오는 기간이 길어졌다"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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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이 고향인 양세천은 "동두천하고는 조금 다르다. 평택은 본사 느낌이다"라 했고 계속되는 평택에 대한 칭찬에 '동두천 러버' 양세형은 은근히 라이벌 의식을 불태워 웃음을 자아냈다.
미국 해외 주둔 기지 중 전세계 가장 큰 규모인 평택 기지. 브라이언은 "저기서는 카드 긁으면 해외결제로 나온다. 슬픈 건 팁도 내야 한다. 미국이랑 똑같이 20~25%가 팁이다"라고 했다.
미국 스타일의 대단지 중 아담한 집은 1인 가구를 위한 매물이었다. 들어서자마자 낯선 건 신발장이 없다는 것. 별도의 신발장 없이 그대로 생활하는 미국 라이프스타일에 맞춰진 구조였다.
콘센트 전압도 미국처럼 100v였다. 브라이언은 "우리 아파트도 이렇게 돼있다. 처음부터 그렇게 지작을 했다"라 끄덕였다. 벽난로도 미국 느낌이 물씬 풍겼다.
바버샵에서 머리를 새로 한 김대호는 '평택 톰하디'로 변신해 '학씨' 포즈와 섹시미를 온몸으로 발산했다.
미국 주택의 포인트인 차고. 브라이언은 "우리도 집 차고에서 뭐 할까? 우리집이 2.5배 더 크다"라며 새 집을 최초공개하겠다고 했다. 작년 2월 전원주택러를 선언했던 브라이언이었지만 착공에도 한참이 걸렸고 "이것만 봐도 3년 동안 지은 거 같다"라 했다.
브라이언은 "아직 조경도 안했다"라며 완공 전 집을 보여주기로 했다. 속이 뻥 뚫리는 앞마당에는 커다란 차고가 자리했다. 김대호는 "난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인다. 우리집이 그지 같아가지고. 차고 앞만 와도 미국이다"라며 놀랐다.
리조트를 좋아한다는 브라이언은 널찍한 뒷마당 한 켠에는 미니 텃밭을, 퍼걸러도 만들어놨다. 브라이언은 "모디 대비 롤 스크린도 내려올 수 있다"라 설명했다. 퍼걸러 옆으로는 거대한 다이빙 풀이 만들어지고 있었다. 김대호는 "난 이런 설계 처음 본다. 국내에는 없을 거다"라 했다.
브라이언은 "좌우로는 우리집보다 큰 게 있지만 깊이로는 이게 더 클 거다"라 설명했다. 이어 "사람들이 오해하는 게 '브라이언 100억 썼나봐' 하는데 서울이었음 그랬을 거다. 평택이기 때문에 4~5배 가격 절감을 할 수 있었다"라 밝혔다.
브라이언의 집은 수영장에 게스트룸, 피트니스, 주방, 거실이 있었고 지하에는 바와 당구대, 영화관, 게스트룸이 있다고. 전용면적은 약 144평이었다. 뷰도 좋은 집이었다.
양세찬은 집들이 선물로 쓰레기통을 건넸다. 브라이언은 "나 미친 거 같다. 어떤 사람들은 명품이 좋을텐데"라며 예쁜 쓰레기통을 이곳저곳 살폈다.
배나무와 벚꽃이 가득한 브라이언의 집 뷰. 브라이언은 "저 멀리 집이 하나 나왔다"라며 '브라이언 세권 임장'에 나섰다. 배밭 뷰 매물은 단독주택으로 넓은 마당에 3층에 복층 구조를 이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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