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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안좋았다"던 고지용, 건강이상설후 확 달라진 근황..살 많이 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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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젝스키스의 고지용이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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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고지용은 자신의 계정에 "with old man sharpei"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지용은 야외 테이블에 앉아 반려견과 눈을 맞추며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이전보다 얼굴에 살이 오른 모습으로, 건강해진 근황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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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해 고지용은 급격히 살이 빠진 모습으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누적된 피로와 알코올 등의 영향으로 올해 초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며 "살도 많이 빠지고 전반적인 건강이 나빠졌지만 지금은 많이 회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런가 하면 고지용은 오는 17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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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시절 '귀공자 외모'로 큰 인기를 끌었던 그는 현재 샤부샤부 음식점의 사장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같은 그룹 멤버 은지원은 "'지용이 한 번 보러 가자'고 내가 우리 수원이한테 얘기했었다"며 고지용을 향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고, 은지원과 장수원이 직접 그의 가게를 찾는 모습이 예고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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