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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민정은 식당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고, 제일 먼저 붐이 도착했다. 이민정을 붐을 보자마자 "제가 빠른 82년 생인데 어떻게 불러야 할 지 모르겠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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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배우 안재현과 김재원까지 정남매가 모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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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정주러 가는날이 되었고, 정남매들은 큰트럭을 직접 몰고 한 마을로 향하고 있었다. 실제 김재원은 3.5톤 트럭을 운전하기 위해 연수까지 받는 모습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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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매들은 첫끼로 슈퍼카에서 꺼내 온 컵라면으로 요즘 MZ들이 먹는다는 편의점 꿀조합 레시피로 만들기 시작했다.
이때 이민정은 "오빠가 좋은 일 한다고 해서 녹음을 해줬다"라며 이병헌의 목소리로 직접 녹음한 걸 틀었고, "편의점이 왔어요, 계란 계란, 계란은 무료이라며 '우리들의블루스' 당시 이병헌의 만물트럭 목소리가 흘러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편의점 오픈 준비가 시작됐고, 이민정은 막내 김재원과 함께 제품 진열을 시작했고, 붐과 안재현, 김정현은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가게 홍보를 했다.
드디어 이병헌의 방송으로 편의점이 오픈했고, 이민정은 남편의 목소리에 해맑게 웃음을 보였다.
시작과 함께 마을 주민들이 쏟아졌고, 계산 담당인 안재현은 당황하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물건을 판매한 후 이민정은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과 함께 효자도 이장님의 호출을 받고 부둣가로 향했다.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실치잡이 배. 실치잡이는 태어나서 처음이라는 정남매는 "많이 잡고 싶다"라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잠시 후 본격적인 실치잡이가 시작됐고, 정남매에게 주어진 미션은 실치를 가득 품은 그물을 배 위로 당기는 것. 그물 앞에 옹기종기 모인 정남매는 만만치 않은 그물 무게에 당황하기 시작했지만 멈추지 않고 계속 그물을 당기고 또 당긴다. 그야말로 무한 그물 당기기가 시작된 것.
정남매는 실치 선별작업에도 도전한다. 동일한 과정을 끝없이 반복해야 하는 작업에 모두들 혀를 내두르는 가운데, 이민정은 쉬지 않고 노동을 이어갔고 이장님이 "섬으로 시집왔어야 한다"라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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